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베름이 오는 14일 제 13회 건강미박람회에서 자사 유산균 제품을 선보인다. 

베름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30여 년간 집중 연구하며 생산하는 기업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베름이 특허 기술로 만든 고농도 열처리 유산균 사균체다. 국내외 제약사와 식품사 등 약 150개 브랜드가 베름의 유산균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베름은 요거트 750병에 달하는 7조 5천억의 유산균을 단 1그램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가졌다. 이에 다양한 고농축 유산균 제품을 만들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은 고농도의 테라 바이오틱스와 필름형 유산균 프로핏, 반려동물용 유산균 펫아이 3000등이다.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 노인 등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베름 관계자는 "베름의 포스트바이오틱스는 '4세대 유산균'이라 불리며 유산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며 "향후 식품부터 제약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리딩 회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베름 '유산균 프로핏'. 
베름 '유산균 프로핏'. 

한편 제13회 MBN건강미박람회는 7월14일부터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개최된다. 신중년들의 건강한 인생 이모작을 위한 ‘브라보 앵콜 라이프’라는 주제로 의료기관, 건강식품, 의료기기 등 관련 기업이 참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MBN건강미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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