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피부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졌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민감해진 피부 회복을 위해 피부면역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부는 외부자극 으로부터 우리 몸을 가장 먼저 지켜주는 방패이자 면역기관이다.

그만큼 피부에도 많은 면역세포가 분포되어 있다. 피부 트러블과 과민반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바르는 화장품도 중요하지만 피부 면역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외부요인을 차단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피부건강을 지키고 면역력도 강화할 수 있다.

또 면역이 너무 강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특정 물질에 대해 과도하게 면역반응이 일어나면 피부 등에 오히려 피해를 주게 된다. 대표적인 면역 과민반응의 결과가 바로 아토피다. 실제로 지난 2019년 기준 피부 면역관민반응 발생자는 약 560만명에 달한다.

건강하게 피부면역을 지키기 위해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피부건강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아니다. 폭식이나 과식하는 습관, 과음과 인스턴트 식품 섭취, 흡연 등은 모두 피부건강에 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도 피부건강을 헤치고 면역력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육체적 건강 뿐만아니라 정신건강도 함께 챙겨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장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많다. 장만큼 면역세포가 많이 분포한 곳이 바로 피부다. 장 건강과 함께 피부건강을 챙기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찾는 사람도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까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기식 전문 기업 휴럼 관계자는 “개별인정형 원료 ‘락토바실러스 프로바이오 사카이 65’는 프리미엄 피부 기능성 유산균으로 인체시험을 통해 민감성 피부상태지수 개선과 피부면역 지표의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다”며 “트루락스킨바이옴 등 해당 원료를 담은 제품은 피부건강과 장 건강을 한번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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