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마이어, 과일ㆍ채소의 경우 20일까지 그대로 유지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 가능
환경호르몬 BPA(비스페놀A) 검출되지 않아 안심
오는 19일까지 최대 57%까지 할인 판매

런칭마켓 라이브 방송. 사진 = 런칭마켓
런칭마켓 라이브 방송. 사진 = 런칭마켓

데비마이어는 전날 상생 플랫폼 '런칭마켓'에서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에서 음식 부패를 방지하고 신선하게 보관 할 수 있는 다회용 보관용기(그린백, 그린박스)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아침ㆍ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식재료를 보다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보관 용기 선택이 중요하다. 특히 과일과 채소가 숙성하면서 내뿜는 호르몬인 '에틸렌' 제거가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방치하면 같이 보관한 다른 음식까지 숙성을 촉진시켜, 부패를 유발하기도 한다. 

데비마이어는 글로벌 기능성 보관 용기 브랜드로 전 세계 15억 개 이상 판매됐다. 국내에선 누적 구매 고객 100만 명이 넘는다. 또 국내 주요 홈쇼핑사 주방용기 부문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소개된 데비마이어는 글로벌 기능성 보관 용기 브랜드로 전 세계 15억 개 이상 판매됐다. 데비마이어 대표제품인 그린백과 그린박스는 에틸렌 제거 기능을 가진게 장점이다. 미 식품의약국(FDA)기준으로 만들어졌고 제올라이트, 천연광물질 등 천연 미네랄이 에틸렌을 자연적으로 흡착하고 제거해 음식 부패를 방지하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회사측은 신선도 유지기간을 연장하고 균,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번식을 억제하는 사실도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과일과 채소의 경우 20일까지 그대로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그린백은 8~10회, 그린박스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식재료를 포장할 때 쓰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준다. 그린박스의 경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 가능하다. 환경호르몬인 BPA(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더욱 안심이다. 

한편 데비마이어 다회용 보관용기는 5월 19일까지 런칭마켓에서 최대 57%까지 할인 된 구성으로 판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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