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키친] 브런치

아침 식사인 Breakfast와 점심 식사인 Lunch를 합성해 만든 단어인 브런치(Brunch). 우리말로 하면 아침 겸 점심을 줄여 말하는 ‘아점’이다. 아침 식사를 거른 직장인이나 주말에 늦잠을 잤을 때 주로 브런치를 즐겨먹는다. 

브런치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10년이 지나면서 점차 간단하고 친근하게 대중화되며 한국의 식재료와 베리에이션 되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요즘 이 계절과 가장 잘 어울리는 브런치. 혼자, 또는 좋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브런치와 향긋한 커피 한 잔을 놓고 휴식의 시간을 보내보자. 

식신은 누적 다운로드 400만을 넘은 국민맛집 어플 '식신'과 식대 관리 서비스 '식신E식권'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방문자가 평가한 맛과 만족도, 대중 인기도 및 방문자 후기, 좋아요, 즐겨찾기 등의 객관적 요소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소비자 자문위원의 검수를 통해 맛집을 선정하고 있다.

1. 샌프란시스코에서 날아온 편안한 프렌치 비스트로, 역삼 ‘무슈벤자민’

이미지 출처: sueeeeelee_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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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주얼한 감성의 호주식 브런치, 한남 ‘써머레인’

이미지 출처: ji0.ee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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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루클린 무드의 브런치 카페, 용산 ‘베르트’

이미지 출처: alexthefood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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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철 재료로 만드는 시즈널 브런치, 가로수길 ‘핀치 브런치바’

이미지 출처: dodam_dodam_green_edu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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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용한 골목 속 여유를 선물하는 브런치, 방배 ‘모먼트모던이터리’

이미지 출처: glen.fiddich_food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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