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닥터리오투 제품 사진
사진 = 닥터리오투 제품 사진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 공간도 방역이 필수가 된 시대. 다양한 방역관련 제품과 시스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엔 자동으로 작동하는 방역시스템까지 등장해 소비자들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오성에버린에서 출시한 'Dr.ReO2(닥터리오투)'는 사용자가 분사시간 간격을 설정해 두면 24시간 동안 자동으로 작동하는 무인 자동방역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분사시간을 15분, 30분, 60분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고, 자동으로 지솔(G-sol)용액이 미세 분사돼 지속적인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사용되는 지솔 용액은 표면에 부착성이 뛰어나 장기간 살균력이 유지되며 정제수(99.68%), 은, 이산화티탄으로 이뤄진 무기물질 성분이다. 급성 흡입독성 시험, 경구독성, 피부자극 등 각종 안전시험 인증서 보유, FDA(미국 식품의약국) 살균제 등록 및 한국, 미국의 특허를 보유해 살균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닥터리오투는 최근 상생경제 플랫폼 ‘런칭마켓’에 입점했다.

런칭마켓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의 마케팅 홍보·판매 등을 지원하는 상생 커머스 플랫폼이다.

한편, 닥터리오투는 오는 27일 런칭마켓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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