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이 피부 재창조 프로젝트 ‘7일의 기적’을 출시한다.

제품 구성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이 5% 함유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 6병과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이 20% 함유된 프리미엄 앰플 1병,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이다. 7초에 1병씩 팔린 베스트셀러 루비셀 앰플을 통해 누구나 7일간의 피부 개선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품은 순차적으로 사용하면 되는데, 1~3일까지는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로 피부 활력 관리를, 4일째 되는 날은 루비셀 프리미엄 앰플을 통해 집중적으로 영양 공급을 한다. 5~7일까지는 다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로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앰플을 디바이스를 통해 뿌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메이크업 위에도 수시로 도포할 수 있어 24시간 앰플 관리가 가능하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7일의 기적을 통해 누구나 쉽게 루비셀을 체험하고 달라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피부 탄력, 칙칙한 피부 톤, 주름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외에도 말레이시아, 홍콩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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